잼스오픽에서 하루 한 번,
실전처럼 말해보세요
잼스오픽은 James Han 선생님과 함께하는 OPIc 말하기 연습이에요. 문제를 듣고 바로 말하는 것부터 시작해요.
매일 새로운 15문항이 기다리고 있어요. 말한 답변은 자동으로 채점돼 예상 등급과 문항별 피드백으로 돌아오고, 회차가 쌓이면 등급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래프로 볼 수 있어요.
응시하기계정이 없다면 회원가입부터 해 주세요. 학원에서 받은 코드가 있어야 응시할 수 있어요.

이렇게 진행돼요
- 1사전 점검조용한 곳인지, 마이크가 잡히는지, 서버까지 왕복이 되는지 먼저 확인해요. 시작 전에 걸러야 20분을 날리지 않아요.
- 2문제를 듣고 바로 답하기문제 음성이 끝나면 녹음이 저절로 시작돼요.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고, 실제 시험처럼 다시 듣기는 잠깐만 열려요.
- 3말하는 동안 바로 올라가요답변은 문항이 끝날 때마다 서버로 올라가요. 브라우저가 꺼져도 앞에서 말한 답변은 남아 있어요.
- 4채점과 결과받아쓰기 → 채점 → 발음 평가가 차례로 돌고, 끝나면 결과 화면이 열려요.

무엇을 받게 되나요
- 예상 등급과 그렇게 본 근거
- 문항별 피드백 — 무엇이 부족했는지, 어떻게 바꾸면 되는지
- 모범 답변 — 같은 문항을 어떻게 답할 수 있는지
- 말하기 지표 — 분당 단어 수, 주저한 횟수, 문장 길이
- 회차 추이 — 등급이 오르고 있는지 그래프로
등급은 참고용 추정치예요. 실제 시험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아요.

학원에서 함께 쓰는 서비스예요
선생님이 좌석을 마련하고 학생에게 방 코드를 나눠 줘요. 학생이 그 코드로 신청하면 선생님이 승인하고, 그때부터 쓸 수 있어요.
선생님은 학생의 응시 횟수와 등급 변화, 답변 전사문·녹음과 피드백을 볼 수 있습니다. 학생이 동의한 범위 안에서만이고, 서버의 녹음은 채점이 끝난 뒤 7일이 지나면 삭제됩니다. 선생님은 녹음을 파일로 내려받아 보관할 수 있고, 받아 둔 파일은 선생님이 관리합니다.
혼자서는 쓸 수 없어요. 방에 들어가야 응시가 열려요.
녹음은 오래 두지 않습니다
녹음은 복기와 선생님 지도에 필요한 만큼만 둡니다. 그래서 채점 완료 7일 뒤 자동으로 삭제합니다. 남겨 두는 것 자체가 위험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 15문항 · 실제 시험 구조
- 하루 1회 · 한국 시간 자정 기준
- 녹음 7일 뒤 삭제
- 만 14세 이상만 가입
잼스오픽 도입 안내
실제 시험과 같은 15문항을 녹음으로 답해요.
5회·10회·15회 과정으로 30일 동안 매일 한 회차씩 쳐요.
제출하고 몇 분 안에 예상 등급과 한국어 교정·모범답변이 나와요.
선생님 화면에서 학생별 결과와 녹음, 빌보드를 볼 수 있어요.
도입 문의 hello@examday.app